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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웹드라마 공개

직장인들이 레볼루션을 통해 친해지는 과정 담아

  •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에서 김상중과 김명민, 에릭이 출연한 웹드라마를 선보인다고 지난 3월 31일 밝혔다.

총 4편으로 제작된 웹드라마는 직장인으로 분한 세 사람이 레볼루션을 함께 플레이하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김상중은 모든 것이 완벽해 직원들이 어려워하는 회사 중역으로 등장, 레볼루션을 접하며 직원들과 가까워지는 역할을 맡았으며, 김명민은 위아래로 치이지만 눈치 빠른 팀장으로 변신했다.

에릭은 실제 레볼루션 고레벨 유저인 점을 반영해 사회에서는 눈치보기 바쁜 부하 직원이지만, 레볼루션에서는 군주인 직원으로 등장한다.

넷마블게임즈 마케팅실 심병희 이사는 “게임을 매개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친해지는 경험을 영상으로 재미있게 담아, 게임 브랜드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직장에서의 상하관계가 레볼루션 안에서는 역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도 재미 포인트”라고 말했다.

드라마,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 사람의 브로맨스가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4월 1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자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레볼루션으로 4행시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티켓과 팝콘 패키지, 김상중-김명민-에릭의 사인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4월 1일부터 1주일 동안 실시한다.

넷마블이 레볼루션으로 웹드라마를 선보이는 건 처음이 아니다. 넷마블은 레볼루션 출시 전, 김명민, 박철민이 등장하는 웹드라마를 제작한 바 있다. 웹드라마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레볼루션 주요 콘텐츠를 유쾌하게 설명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김명민이 악덕 성주에 대항하기 위해 혈맹원들을 모으는 과정을 담은 웹드라마는 누적 조회수 1000만 건에 육박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레볼루션은 원작의 감성을 재현한 광대한 오픈필드와 캐릭터, 공성전, 혈맹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언리얼엔진4로 구현한 이 게임은 압도적인 기술적 성취를 보여줌은 물론, 전 지역 동시접속 환경을 제공해 PC 온라인 게임 수준의 플레이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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