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한국당, 문 대통령·이해찬 민주당 대표 고소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11월 28일 밝혔다. 한국당은 이날 문 대통령과 이 대표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1월 19일 진행된 ‘국민과의 대화’에서 “한나라당 시절 이회창 총재,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노무현 후보가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를 공약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도 10월 21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1998년 한나라당 대표였던 이회창 총재도 공수처 설치를 주장했다”고 언급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2월 제2816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2월 제2816호
    • 2020년 02월 제2815호
    • 2020년 02월 제2814호
    • 2020년 02월 제2813호
    • 2020년 01월 제2812호
    • 2020년 01월 제2811호
    • 2020년 01월 제2810호
    • 2019년 12월 제2809호
    • 2019년 12월 제2808호
    • 2019년 12월 제2807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청주 삼겹살 거리 청주 삼겹살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