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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권 청소년 대상 한류잡지 나왔다

'케이-방' 2만5000부 발행
독일어권 청소년들에게 한류 등 한국문화 소식을 전하는 독일어 잡지가 나왔다. 한국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총영사 한원중)은 독일내 청소년 전문 잡지사인 랩토르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문화 전문잡지인 '케이-방(K*bang)'특별호 2만5천부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잡지는 독일 주요 도시 중앙역을 중심으로 오스트리아, 스위스, 베네룩스 3국 등 독일어권 국가에서 7.90유로(약 1만1천500원)에 판매된다. 이번 특별호는 해피 한류(Happy Hallyu), 케이-팝(K-pop) 아이콘, 위 러브 코리아(We Love Korea) 등 3개 주제를 다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본사를 둔 랩토르 퍼블리싱은 2004년부터 일본 문화를 소개하는 청소년 잡지 코네코(Koneko)를 비롯해 게임 및 영화 잡지 등을 발행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7월부터 이 잡지사와 케이방 특별호 발간을 추진,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편집회의를 통해 직접 콘텐츠 구성에 참여했다.

총영사관은 이번 청소년 잡지 특별호 발간을 시작으로 상설 한류 전문 잡지 창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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